시그니처 세 가지와 전체 메뉴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.
명인이 2년에서 4년을 기다려 완성한 장으로 끓입니다.
비빌수록 장맛과 나물의 향이 어우러지는 진된장의 든든한 한 그릇입니다.
국내산 한돈 삼겹살을 삶아 명인의 된장으로 만든 장을 곁들입니다
혼자여도 든든하게, 함께라면 더 따뜻하게.
계절마다 새로 구성되는 제철 메뉴
메뉴와 가격은 매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보쌈에도 진심을 담았습니다.